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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닮은 듯한 팝계의 프린세스 테일러 스위프트

 

 테일러 스위프트

1989년생. 미국 팝가수

데뷔 2006년 1집 앨범 'Taylor Swift'

수상 2009년 제44회 아카데미 오브 컨트리 뮤직 어워즈 올해의 음반상

 

 

묘하게 웃는 그녀의 얼굴에서 횰여신의 여유로운 미소가 떠올랐다.

이렇게 똑떨어지는 입술 라인과 섹시한 눈의 라인이

닮은 듯한 두 사람,

 

 

 

 

 

 

 

뭔진 모르겠지만 안 닮은 것도 아닌...뭔가두루뭉실히 닮아주심.  

 

 

 

최근 CMT에서 준비중인

공연전 사진속에선 힙합걸의상을 착용한 테일러 스위프트

 

 

 

 

 

 

ㅋㅋㅋ

 

 

 

 

 

 

가만히 보면 니콜키드먼이랑 스칼렛 요한슨과도 비슷한 분위기가 난다.

 

 

 

 

사실 사진들보단

YOU BELONG WITH ME 뮤비속에서의 모습이 더욱 닮은 듯.

 


 

 테일러나 효리나

지금 최고의 전성기지만

앞으로는 그것을 뛰어넘는,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을 목표로

더욱 성장해야 할 것이다.

 

 

 

 

 

아직 어린나이의 테일러 스위프트.

스캔들 하나없이 깨끗한 사생활에

인기도 많고.

완전 바른 생활 소녀...그녀의 인기가 도대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가...

 

 뮤비속 두 사람의 귀여운 모습들.

 

 

 

 

 

 

by amelie | 2009/06/18 22:55 | 트랙백 | 덧글(0)

테일러 스위프트 매력발산,1인2역 뮤비- You belong with me

                                               




                                                You're on the phone with your girlfriend, She's upset

당신은  여자 친구와 통화를 하고 있죠. 그녀가 화가 났군요 
She's going off about something that you said

당신이 말한 뭔가에 화가 났나봐요
She doesnt get your humour like I do

그녀가 내가 좋아하는 당신의 유머를 이해못하나요
I'm in the room, its a typical Tuesday night

난 방에 있죠, 늘 같은 화요일.
I'm listening to the kind of music she doesnt like

난 그녀가 좋아하지 않는 그런 음악을 들어요
And she'll never know your story like I do

그녀는 모르겠죠, 내가 좋아하는 당신의 이야기들을.

But she wears short skirts, I wear t-shirts

그녀는 짧은 스커트를 입고 난, 티셔츠를 입죠
She's cheer captain and I'm on the bleachers

그녀는 치어 리더 주장, 난 관중석.
Dreaming bout the day when you'll wake up and find

언젠가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 알게 되겠죠
That what you're lookin for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당신이 찾던 그 사람이 언제나 여기 있다는 걸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을 이해하는 단 한 사람이 나란걸 왜 모르나요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늘 여기 그대로 있는데 당신은 안보이나요.
당신은 나와 함께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Walkin the streets with you in your worn out jeans 

청바지를 입은 당신과 거릴 걷는 것.
I cant help thinking this is how it ought to be

그래야 한다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요
Laughing on the park bench thinkin to myself

공원 벤치에서 혼자 생각에 웃고
Hey isnt this easy?

이런건 너무 쉽네요

And you've got a smile that could light up this whole town

그리고 당신은 온 마을을 밝히는 미소를 지어요

I havent seen it in awhile, since she brought you down

그녀랑 싸운 이후부터 한동안 볼 수 없었던 그런 미소.

You say you find I know you better than that

당신은 내가 더 당신을 잘 안다고 그랬죠

Hey, Whatcha doing with a girl like that?

그런데 왜 그런 여자와 함께인거죠?


She wears high heels, I wear sneakers

그녀는 하이힐을 신고, 난 운동화를.
She's cheer captain and I'm on the bleachers

그녀는 치어 리더 주장, 난 관중석에.
Dreaming bout the day when you'll wake up and find

잠에서 깨어 날 때 찾아 사게 꿈꾸며
That what you're looking for has been here the whole time

 당신이 찾던 그 사람이 언제나 여기 있다는 걸


If you could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s you

 당신을 이해하는 단 한 사람이 나란걸 왜 모르나요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늘 여기 그대로 있는데 당신은 안보이나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Standin by, waiting at your back door

 너의 뒤에서 늘 기다리고 가만히 서 있어요.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that?

어떻게 그리도 모르시나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Oh I remember you driving to my house in the middle of the night

당신이 한밤중에 우리집에 운전해온걸 기억해요

I'm the one who makes you laugh when you know you're about to cry

난 당신이 슬플때 웃을 수 있게 해준 그 사람이예요
I know your favorite songs and you tell me about your dreams

난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 당신의 꿈들을 알아요. 
I think I know where you belong.

내가 당신이 누구에게 가야할지 알아요 

I think I know it's with me.

난 당신은 나와 함께라고 생각해요.

Can't you see that I'm the one who understand you?

당신은  당신을 이해해줄 단 한 사람이 나란걸 모르나요.

Been here all along so why can't you see?

왜 모르나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Standing by or waiting at your back door

늘 당신의 곁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All this time how could you not know that

아직도 모르시나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라는걸.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Have you ever thought just maybe

한번이라도 생각해본적 있나요?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라는 걸
You belong with me

당신은 나와 함께 


 

by amelie | 2009/06/10 13:41 | 트랙백 | 덧글(1)

헐리우드를 점령한 팝스타들-에미넴,마돈나,비욘세 ...

우리나라는 유독 가수가 연기자로 전업하거나 같이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시장인 헐리우드의 경우에는 수없이 많은 팝스타들이 배우로써

성공의 문을 두드렸지만 문턱도 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체계적인 배우 훈련을 받지 못한 배우 출신 연기자가 가지는 한계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의외는 있는 법, 배우로써도 크게 성공한 팝스타들을 모아봤다.

 

 제니퍼 로페즈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엉덩이를 가진 그녀, 제니퍼 로페즈

라틴음악으로 팝계를 지배함과 동시에 배우로써의 커리어도 확실하게 다진 그녀
배우로써의 그녀는 <아나콘다(1997)>나 <머니트레인(1995)>같은 오락영화의 감초 같은 역활로 시작했지만

<유턴>

 

올리버 스톤의 <유턴(1997)>으로 팜므파탈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드디어 연기자로 인정받기 시작. 

<더셀(2000)>,<이너프(2002)> 같은 단독주연 영화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완전히 굳힌다.

 <더셀>

 그녀는 가수 출신 연기자니까 성업적으로만 치중한 영화의 주력할것이라는 세간에 시선과는 다르게

평단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보더 타운(2007), 엘칸탄데(2006) 같은 영화들을 직접 제작, 주연까지 할만큼
시나리오를 보는 안목도 가지고 있다.

 

비욘세

이효리가 제대로 벤치마킹을 하는것으로도 많이 알려진 그녀,

머라이어 캐리와 휘트니 휴스턴의 뒤를 이를 디바로 꼽히는 그녀,

 

98년 데스트니 차일드로 데뷔해서 유명세에 오른뒤

2003년 솔로 데뷔, 미국게서만 400만장을 팔아 치우면서 다섯개의 그래미상을 휩쓴다.
음악활동을 하면서도 연기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던 그녀는

 스틴 파워스:골드멤버(02년) 핑크팬더(06)같은 영화의 출연하면서 배우로써의 도약을 꿈꾸다가 

 

<핑크팬더> 

 

드디어 2008년 대망의 영화 드림걸즈의 출연하면서 연기 커리어의 정점을 찍는다.

 

 

 

<드림걸즈> 

 

마돈나

 비욘세가 현재 진형행이라면, 마돈나는 비욘세의 미래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팝의 여왕이라는 별칭이 전혀 아깝지 않은 그녀는 전세계적으로 여가수중 에서 가장 많은 앨범판매량을 가지고 있다. 

배우로써도 여가수 출신 연기자 중에서는 가장 길고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루어 냈다.

 

 

85년 첫 주연을 맏은<수잔을 찾아서>가 흥행에 성공해서 본격적인 연기자로써의 입지를 구축한 그녀는

<딕트레이시(19990)> <육체의 증거(1993)>같은 영화에세 섹시 어필한 매력을 스크린에 드러내면서도

 <딕트레이시>

 

<육체의 증거> 

 그들만의 리그(1992), 스네이크 아이(1993같은 작품성있는 영화에도 꾸준히 출연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솔직한 일상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진실 혹은 대담(19991)을 기획 주연하

면서 그녀의 관심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는것만은 아니라는것을 증명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검열로 무지하게 짤린것으로 유명했다. 

 

<진실혹은 대담-이영화는 지금까지도 매스미디어 산업과

쇼비지니즘을 분석하는데에 있어서 중요한 텍스트로 사용되는 영화이다.>

 

하지만 이후 별특징없는 영화들에서 저조한 활동한 보여주던 그녀는<에비타(1996)>로 화려하게 복귀한다.

<에비타> 

이영화로 골든 글로브 뮤지컬,코미디 부분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면서
마돈나는 본업인 가수 만큼 열망했던 배우로써의 성공의 정점을 찍게 된다.

 

에미넴

  

  에미넴은 앞서에 세명과는 배우로써의 출발점 자체가 다르다.

그는 배우로써의 활동은 애초에 관심이 없었고 주변인들 조차 그의 연기 활동은 전혀 계산밖에 일이었다.

그의 커리어의 정점을 찍고 있던 2002년 그가 단독 주연을 한 영화 <8마일>이 개봉된다.

<8마일>

 

일부에서는 그가 무슨 연기를 하겠느냐고 빈정대었고 그 자신이 평소 브리트니 스피어스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같은 동료들에 대한 비판을 서슴치 않았던 지라 그의 새로운 주연작은 사람들의 입방아에 찧이기 딱 좋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정작 영화가 개봉되자 주변의 조소와 걱정은 쑥 들어가게 되었다.

 

 

 

<LA컨피텐셜>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던 커티스 핸슨 감독은 한 쓰레기 같은 백인랩퍼가 스스로의 삶을 개척하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모습을 긴장감과 흥미를 잃지않으면서 보여주는 멋진 영화를 만들어 낸다.

그리고 에미넴은 "별다른 연기를 하지는 않지만 스스로 어떤감정을 표현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이영화는 에미넴의 발견"

같은 평단의 지지를 이끌어내면서 이례적으로 연기자로써 성공적인 데뷔를 해내고 영화는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게 된다.

 

 <이것이 랩배틀 장면!>

 

개인적으로도 무척 좋아하는 영화 <8마일>은 영화를 잘 모르는 내가 봐도 에미

넴의 연기는 멋졌다. 특히 마지막 랩배틀 장면은 언제봐도 소름이 돋을 만큼 멋있다.

그가 이영화 이후에 연기자로써 활동할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이 아쉬울 뿐이다.
2000년 초반의 폭발적인 성공이후 잠시 활동이 뜸했던 에미넴.

 

 

최근의 발표한 새앨범 Relapse 발매와 동시에
2009년 음반 판매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는 에미넴

앨범의 성공과 더불어 그의 다음 주연작도 보고 싶어진다. 



by amelie | 2009/06/10 13:35 | 트랙백 | 덧글(0)

89년생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의 카리스마 넘치는 ACA 무대

 

 좀 지났지만 ACADEMY  of COUNTRY MUSIC AWARDS (이하 ACA)에서의

테일러 스위프트의 모습이 너무 매력적이라 한번 모아봤다.

 

이것은 들어가기전 드레테일러 모습 ㅎㅎㅎ

참으로 퍼펙트하군.

 

 

 

테일러 스위프트,

89년생의 어린 나이로

팝계에서 확고하고 바람직한 가수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이건 수상후의 모습 .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 ACADEMY AWARDS of COUNTRY MUSIC

2009 '올해의 앨범상'

'크리스탈 마일스톤상' 을  수상하였다.

 

작년 ACA 레드카펫에서의 청순한 모습.

2008 ACA에서 그녀는 '올해의 앨범상' 을 수상했었다.

(2년연속!)

 

 

 

 

이런 레드카펫에서의 아름다움도 아름다움이지만

 

이날 무대공연 역시 완전 색다른 테일러 스위프트 그 자체였다.

 

왠지 그 나이에 어울리는 이지룩에서 시작한 노래는

 

프로다운 그녀의 모습으로 이어졌다.

 

왠지 혼자 보긴 아까운 멋진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Taylor Swift - Should've Said No @ 43rd ACADEMY AWARDS of COUNTRY MUSIC





요런 잡지속 모습들도 대환영!!

 

 

by amelie | 2009/06/04 16:19 | 트랙백 | 핑백(1) | 덧글(0)

우울할때 들어보세요... 마들렌느 페이루- instead



Instead of feeling bad

Be glad you got somewhere to go
Instead of feeling sad
Be happy you're not all alone
Instead of feeling low
Get high on everything you love

 

기분 나빠하는 대신,

어딘가로 떠나보면 어때요?

슬퍼하는 대신

혼자가 아니란 거에 행복해하는건요?

우울해하는 대신

그대가 사랑하는 것들을 즐겨봐요!

 


Instead of wastin' time
Feel good 'bout what you are dreaming of

Instead of trying to win something you never understood
Just play the game you know eventually you will you both look good

It's silly to pretend to have something you don't own
Just let her be a woman and you'll be her man

 

시간을 낭비하는 대신

그동안 꿈꿔온 걸 기분 좋게 생각해봐요

그대가 절대 이해못하겠는 걸 이겨내려고 하는 대신

그대가 잘 아는 게임을 즐기는게 훨씬 좋아보여요

그대가 갖지 못한 걸 있는 척 하는건 바보같아요

그냥 그녀를 여자로 받아들이면 그대는 그녀의 남자가 될 거에요

 

Instead of feelin' broke
Buck up and get yourself in the black
Instead of losing hope
Touch up the things that feel out of whack
Instead of being old
Be young because you know you are
Instead of feeling cold
Let sunshine into your heart

Instead of acting crazy chasing things that make you mad
Keep your heart ahead, it'll lead you back to what you have
With every step you are closer to the place you need to be
It's up to you to let her love you sweetly

 

뭔가 깨진 기분을 느끼는 대신

기운 내고 암흑에서 일어나요

희망을 잃는 대신

기분 나쁘게 하는 일을 바꿔버려요

나이 들어가는 대신

젊어지는건 어때요? 그대는 그대 자신을 아니까요!

차갑게 느끼는 대신

그대의 마음에 햇살을 비춰보세요

 

그대를 화나게 하는 일을 따라서 미친 행동을 하는 대신

마음을 굳게 먹으면, 그대는 제 자리로 올 거에요!

그대가 있어야 할 곳으로 다가가는 모든 걸음들은

그녀가 당신을 사랑하게 하는 일도

그대에게 달려있어요!

 

 

Instead of feeling bad
Be glad you got someone to love
Instead of feeling sad
Be happy there's a god above
Instead of feeling 'lone
Remember you are never on your own
Instead of feeling sad
Be happy that she's there at home
She's waitin' for by the phone
So be glad she all your own

 

기분 나빠하는 대신

누군가 사랑하는 사람이 생긴걸 기뻐해봐요

슬퍼하는 대신

저 위에 신이 있다는 걸 행복해해요

혼자라고 느끼는 대신

그대는 그대 것이 아님을 기억해요

슬퍼하는 대신

그녀가 집에 있다는 걸 기뻐해요

그녀는 그대의 전화를 기다리고 있어요

그녀가 당신의 것임을 기뻐하라구요~

 

 

Get happy...
Watin' for you by the telephone...

Don't get...

Back home,,,

 

그저 기뻐해요

당신의 전화를 기다리잖아요

절대 슬퍼하지말고

집으로 가요


by amelie | 2009/04/08 10:4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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